옛날 맵들은 모르겠지만 요즘 맵을 들어보면
블루스톰
프테전에서 테란이 상당히 유리한맵으로서
언덕 건너편에서 시즈탱크가 토스앞마당을 때릴수있다
자리만 잘잡으면 초반에 토스가 병력이 많아도 마인 + 벙커등으로 녹는다
게다가 테란이 원팩더블을 하고 Fd를 나왔을경우
안다면 막기 쉽겠지만 벙커지어지고 마인 깔리기 시작할때부터 그게임은 토스가 40퍼센트 지고 들어간다고 볼수있다.
아주 개 테란맵이당 ㅡㅡ
중앙전에서도 맵이 넓어서 마인 밭을 해놓으면 토스병력은 싸우기도 전에 마인 먹고시작하고
아비터 뜨기전까지는 개버로우만 해야되는신세
안드로메다
여기는 저그가 3해처리 무한저글링을 하기 아주 좋은 맵이다.
왜냐?
아카디아처럼 본진에 멀티가 2개 붙어있기때문에
파이썬과는 달리 3해처리가 모두 미네랄 을 캘수있으므로 본진자원만으로 5해처리 무한 저글링을 해본다면
더블넥한토스는 캐논 밭을 만들지 않고서는 못막는다
거기다가 러쉬거리를 봐라
투게이트 하드코어를 한다고해도 대각선 나오면 안구에 습기찬다
질럿은 생산 시간도 느리고 속도도 느린데
저글링은 탁탁 튀어나오고 속도도 빠르니
저그가 저글링 하나도 안뽑고 3해처리부터 먹고시작하지 않는한 토스가 먹히기 힘들다
더많은 맵들이 있는데 일단은 여기까지만 쓴당
어차피 난 토스유저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이건 좀 그렇다는 걸로 쓴거고 욕먹으면 존나 좋아하는새끼라서
욕해도 됨
신난당!

